이메일 발주 연동

회사 전용 발주 수신 주소가 발급됩니다. 거래처에 새 주소를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 쓰던 메일함에서 자동 포워딩을 설정하거나, 받은 메일을 전달하거나, 주문 메일에 참조(CC)를 넣는 방식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용 수신 주소 발급자동 포워딩 지원본문·첨부 자동 정리

이메일 연동 방식

01

전용 수신 주소 발급

회사마다 발주 접수용 이메일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 주소로 들어온 메일이 발주 목록으로 모입니다.

02

받는 방법 선택

거래처가 직접 보내거나, 기존 메일함에서 자동 포워딩을 설정하거나, 받은 메일을 전달하거나, 주문 메일에 참조(CC)로 넣습니다.

03

본문·첨부 자동 정리

메일 본문과 엑셀·PDF·사진 첨부를 AI가 읽어 거래처·품목·수량 후보로 정리합니다.

04

담당자 검토·승인

원본 메일과 첨부파일이 주문에 연결되어 보관되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이메일 연동으로 할 수 있는 것

거래처에 새 주소를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메일함의 자동 포워딩만 설정하면 거래처는 지금 보내던 주소로 계속 보냅니다.

여러 메일을 열어보지 않습니다

본문 주문, 엑셀·PDF 발주서가 한 발주 목록으로 모여 담당자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원본이 근거로 남습니다

주문마다 원본 메일과 첨부파일이 연결되어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래처에 새 이메일 주소를 알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메일함에서 스택큐브 수신 주소로 자동 포워딩을 설정하면 거래처는 지금 쓰는 주소로 계속 보내면 됩니다. 받은 메일을 개별 전달하거나 참조(CC)로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동 포워딩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지메일, 네이버 메일 등 대부분의 메일 서비스는 설정에서 특정 주소로 자동 전달(포워딩)을 지원합니다. 발주 메일만 골라 전달하는 필터 설정까지 도입 시 함께 안내합니다.

어떤 첨부파일을 읽을 수 있나요?

엑셀(.xlsx), PDF, 사진(이미지) 첨부를 AI가 읽어 주문 후보로 정리합니다. 메일 본문에 적힌 주문도 함께 처리합니다.

메일함을 직접 연결할 수도 있나요?

네이버 메일 등 IMAP을 지원하는 메일함은 포워딩 없이 메일함 자체를 연결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우리 발주 흐름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샘플 거래처와 품목이 준비된 무료 체험에서 바로 확인하거나, 도입 상담에서 연동 방식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