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수신 주소 발급
회사마다 발주 접수용 이메일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 주소로 들어온 메일이 발주 목록으로 모입니다.
회사마다 발주 접수용 이메일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 주소로 들어온 메일이 발주 목록으로 모입니다.
거래처가 직접 보내거나, 기존 메일함에서 자동 포워딩을 설정하거나, 받은 메일을 전달하거나, 주문 메일에 참조(CC)로 넣습니다.
메일 본문과 엑셀·PDF·사진 첨부를 AI가 읽어 거래처·품목·수량 후보로 정리합니다.
원본 메일과 첨부파일이 주문에 연결되어 보관되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기존 메일함의 자동 포워딩만 설정하면 거래처는 지금 보내던 주소로 계속 보냅니다.
본문 주문, 엑셀·PDF 발주서가 한 발주 목록으로 모여 담당자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주문마다 원본 메일과 첨부파일이 연결되어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기존 메일함에서 스택큐브 수신 주소로 자동 포워딩을 설정하면 거래처는 지금 쓰는 주소로 계속 보내면 됩니다. 받은 메일을 개별 전달하거나 참조(CC)로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메일, 네이버 메일 등 대부분의 메일 서비스는 설정에서 특정 주소로 자동 전달(포워딩)을 지원합니다. 발주 메일만 골라 전달하는 필터 설정까지 도입 시 함께 안내합니다.
엑셀(.xlsx), PDF, 사진(이미지) 첨부를 AI가 읽어 주문 후보로 정리합니다. 메일 본문에 적힌 주문도 함께 처리합니다.
네이버 메일 등 IMAP을 지원하는 메일함은 포워딩 없이 메일함 자체를 연결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