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여넣기·캡처·파일 첨부
개인톡·단톡 주문을 붙여넣거나 캡처해 올립니다. 이미지·엑셀·CSV·PDF도 함께 첨부합니다.
거래처는 쓰던 카톡방에서 주문하고, 담당자는 받은 내용을 등록해 확인합니다.
개인톡·단톡 주문을 붙여넣거나 캡처해 올립니다. 이미지·엑셀·CSV·PDF도 함께 첨부합니다.
AI가 메시지와 파일에서 품목, 수량, 단위, 요청사항을 찾아 주문 후보를 만듭니다. 거래처별 품목 별칭과 단가도 함께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카톡 원문과 주문 후보를 비교해 확정합니다. 다른 채널의 주문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반복 주문이 많은 거래처는 카카오톡 채널이나 발주 포털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개인톡·단톡은 담당자가 등록합니다. 카카오톡 채널과 발주 포털은 설정 후 거래처가 직접 주문합니다.
채널 추가, 챗봇 사용,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화 캡처, 발주서 사진, 엑셀·CSV·PDF를 주문 원문과 함께 등록합니다.
붙여넣은 메시지와 첨부파일을 주문 후보와 비교해 확인합니다.
처리 전 주문을 목록으로 관리해 재입력과 인수인계 누락을 줄입니다.
네. 개인톡·단톡으로 받은 메시지를 수동 카톡 탭에 붙여넣거나 캡처·파일을 첨부해 등록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자동 접수는 별도 연동 방식입니다.
네. 대화 캡처, 이미지, 엑셀, CSV, PDF를 수동 카톡 주문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파일에서 찾은 품목과 수량 후보를 원문과 함께 확인합니다.
거래처별 주문 이력과 품목 별칭을 근거로 품목 후보를 제안합니다. 담당자는 원문 메시지와 후보를 비교해 확정하므로, 해석이 필요한 주문일수록 이력이 쌓일수록 확인이 빨라집니다.
개인 카톡방에만 이력이 남는 방식과 달리, 접수된 주문은 원문과 처리 상태가 발주 목록에 남습니다. 담당자 교체나 부재 시에도 다른 담당자가 같은 기준으로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시스템은 주문 내용을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할 뿐, 품목·수량·단가 확인과 최종 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아닙니다. 거래처는 쓰던 카톡 방식 그대로 주문하면 되고, 정리는 본사 쪽에서 이루어집니다. 반복 주문이 많은 거래처는 이후 발주 포털로 전환하는 병행 운영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