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표현 확인
카톡, 문자, 이메일, PDF, 엑셀, 주문페이지에 적힌 품목명을 원문과 함께 확인합니다.
주문 원문과 내부 품목 마스터를 함께 보면서 품목코드 후보와 담당자 선택 항목을 확인합니다.
카톡, 문자, 이메일, PDF, 엑셀, 주문페이지에 적힌 품목명을 원문과 함께 확인합니다.
품목명, 수량, 규격, 단위, 옵션, 박스 수량을 주문 라인별로 나눕니다.
등록된 품목 마스터, 거래처별 별칭, 과거 주문을 참고해 내부 후보를 표시합니다.
확실한 항목은 바로 확인하고,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후보와 근거를 보고 선택합니다.
거래처가 보낸 품목명, 규격, 단위를 내부 기준으로 바꾸는 예시입니다.
품목명·규격 기준으로 매칭
별칭·과거 주문 기준으로 매칭
치수와 단위를 규격으로 정리
품목과 수량을 각각 분리
본품이 아니라 캡 품목으로 좁힘
한성의 가장 최근 관련 주문 기준
같은 상품을 거래처마다 다르게 부르는 경우에도 별칭, 줄임말, 과거 주문 기준으로 후보를 좁힙니다.
색상, 사이즈, 포장 단위, 치수 표현, 박스 수량을 분리해 내부 품목 옵션과 비교합니다.
담당자가 확정한 품목코드와 수량을 기준으로 엑셀, 택배 양식, ERP 입력에 쓸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거래처가 발주서나 메시지에 적은 품목명을 회사 내부 품목코드나 SKU 후보와 맞추는 작업입니다. 같은 상품을 거래처마다 다르게 부를 때 특히 필요합니다.
SKU는 운영 단위의 품목 식별 코드이고, 품목코드는 ERP나 내부 시스템에서 쓰는 관리 코드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따라 같은 값으로 쓰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담당자가 같은 품목을 같은 기준으로 찾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내부 품목명, 코드, 규격, 단위, 거래처별 별칭이 쌓일수록 후보 정확도와 검토 속도가 좋아집니다.
아닙니다. 스택큐브는 후보와 근거를 보여주고, 최종 품목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대체품, 구성품, 줄임말처럼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선택 대상으로 남깁니다.
다릅니다. BOM은 제품 구성 기준이고 재고관리는 보유 수량 관리입니다. 이 페이지는 거래처 주문에 적힌 품목명을 내부 SKU와 품목코드로 맞추는 문제에 집중합니다.
ERP에 넣기 전 주문 품목, 수량, 단위를 내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확정된 주문 데이터는 엑셀, 택배 양식, ERP 입력 단계에서 같은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